지구환경연구소 "기후·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N
- 작성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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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지구환경연구소
기후·에너지 미래를 여는 AI의 가능성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인공지능(AI) 은 어떤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지구환경연구소는 오는 1월 21일(수) 오후 3시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505호에서 「기후·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에너지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AI 기술을 단순한 기대가 아닌 ‘현실적인 도구’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자리로, 정책 수립과 에너지 시스템 운영, 기업의 탄소 대응 전략 등 다양한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동시에 그 한계와 과제까지 균형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주제 발표에는 기후·에너지와 AI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우정엽 ㈜아이지아이코리아 CTO는 불확실한 미래를 다루는 AI의 특성과 기후·에너지 분야의 공통점을 짚으며, 예측을 넘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의 역할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정지수 ㈜비엔지파트너스 팀장은 K-Taxonomy를 중심으로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의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박찬국 한국외국어대학교 기후변화융합학부 교수는 에너지 전환 연구에서 AI 활용 방향과 연구 과제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발표 이후에는 안영환 숙명여자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지정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영재 KDI School 교수, 유태종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지정 토론자로 참여해 정책·경제·경영 관점에서 AI 활용의 의미와 한계를 심도 있게 논의하며, 참석자들과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구환경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I 활용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정책·경영의 정교함과 속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나아가 학계·산업 간 협력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기후·에너지 문제와 AI 기술의 접점에 관심있는 연구자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 참가 신청 : https://forms.gle/FtPCY3Jux5aAyzBP6 (~2025.1.16.(금)까지)
○ 행사 문의 : rigee@sookmy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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